좌측 강철 스마트36 대표 우측 홍상표 리뉴웍스 대표/뉴스로드
친환경 전문기업 리뉴웍스는 스마트삼육(스마트36)과 친환경 분리수거기 ‘리뉴톡’에 대한 할부금융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23년 11월 29일 밝혔다.
'리뉴톡'은 리뉴웍스가 출시한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 수거기로, AI 딥 러닝(Deep learning) 기술과 IoT(사물 인터넷)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기기이다.
리뉴톡은 재활용이 반드시 되야 할 투명 페트(PET) 및 캔 자원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만을 IT기술의 ai 인공지능분석 과정을 거쳐 수거할 수 있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원(플라스틱 및 캔 등)만을 모을 수 있어 재활용자원의 재활용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.
양사는 리뉴톡 구매를 희망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판매와 금융이 결합된 고객 중심의 저금리 제휴 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구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예정이다.
또한 양사는 경쟁력 있는 금융 서비스 제공 외에도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 만족도의 극대화 및 국내 친환경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긴밀한 업무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.
홍상표 리뉴웍스 대표는 "'리뉴톡'은 인터넷 기반으로 자동 운영되며 기기를 이용하는 참여자들은 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"라며 "기기를 통해 구축된 사용자 빅데이터를 통해 이로운 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함으로써 환경 문제와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
한편, 스마트삼육은 금융 플랫폼 전문 마케팅 기업으로. 플랫폼 기반의 렌탈 및 할부 사업을 준비하는 제조사 및 유통사에 금융대행, IT솔루션, CS, 채권관리 및 마케팅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. 결합상조금융 및 렌탈 플랫폼 관련해 특허 5종을 보유하고 있다.
스마트삼육은 렌탈 및 장기할부를 포함한 플랫폼 개발, 다양한 상품과 유통채널 확보, 그리고 새로운 마케팅기법의 적용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영역을 꾸준히 개척하고 있다.
출처 : 뉴스로드(http://www.newsroad.co.kr)






